
패키지는 기존 한자 서체 대신 한글 서체를 적용했고, 매화꽃을 형상화한 브랜드 심벌과 연두색 그라데이션 병뚜껑으로 이미지를 완성했다.
새로워진 설중매는 매실침출주 함량 39%, 알코올 도수 12도에 용량 360ml의 병 제품으로 출시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새로워진 설중매는 엄선된 광양의 상급 햇매실을 원재료로 사용해 매실 고유의 깊은 맛과 풍부한 향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 제품”이라며, “제로슈거의 깔끔한 음용감과 낮아진 알코올 도수로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만큼, 기존 과실주 소비자부터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소비층에 새로워진 설중매만의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