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별 신제품 선보인다...가을 한정판 2종 공개

위프코리아는 생활 공간에 간편하게 놓아두는 고체탈취제를 중심으로 시즌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 내 입지를 넓혀왔다. 기능에만 집중했던 기존 탈취제의 영역에서 벗어나 계절과 공간, 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고체탈취제 시장에서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F/W 한정판 2종은 가을 계절성을 반영한 향과 색상을 적용해 기획됐다. 실내 인테리어 소품이나 패브릭을 교체하듯 고체탈취제를 통해 공간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딥 브라운(딥 허쉬)’은 비 온 뒤의 흙내음과 원목의 우디 향을 배합한 제품이다. 차분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형성하도록 조향되어 서재나 거실, 현관 등 안정감이 요구되는 공간에 맞춰 개발됐다.
‘크림 베이지(미스티 머스크)’는 시원한 허브 계열 향에 은은한 플로럴 노트와 머스크 향을 조합한 제품이다. 편안한 무드를 연출하도록 구성됐으며, 원목 및 패브릭, 세라믹 계열의 인테리어 요소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위프코리아 고체탈취제는 전문기관 FITI 시험을 통해 5대 악취 원인 물질에 대한 탈취 성능을 확인했으며, 단 30분 만에 악취 원인 물질을 99% 제거하는 탈취력을 갖췄다. 뚜껑을 열어 원하는 공간에 놓아두는 고체형 제품으로 별도의 분사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위프코리아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40만 개를 기록하고 있다. 유통망 부문에서는 올리브영 전국 약 1,000개 매장에 입점했으며, 해당 채널 내 동종 카테고리 판매 1위를 달성하는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위프코리아 관계자는 “위프코리아는 계절과 공간에 따라 달라지는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해 시즌별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F/W 한정판 역시 가을의 감성을 향과 컬러에 담아낸 제품으로, 고체탈취제를 통해 계절의 무드까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