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광주은행, 3위 경남은행 순

이번 조사는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지방은행 5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875만5,124개를 분석한 것으로, 전월 대비 데이터량이 2.96% 증가했다.
부산은행은 브랜드평판지수 360만1,717을 기록해 전월보다 39.80% 상승했으며, 광주은행은 190만6,401로 5.98% 하락했고 경남은행은 169만6,780으로 5.44% 상승했다.
이어 전북은행이 95만1,902로 4위, 제주은행이 59만8,324로 5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방은행 브랜드의 소통 관련 지표가 전월 대비 23.19%, 사회공헌 관련 지표가 25.22%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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