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훈장 2명·산업포장 1명·대통령표창 4명·국무총리표창 4명 수상

이번 행사는 신협 발전과 서민금융 활성화, 협동조합 운동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정부포상 수상자는 총 11명으로, 산업훈장 2명과 산업포장 1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4명이 선정됐다. 행사에는 정부포상 수상자를 비롯해 전국 평의회장과 신협중앙회 주요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동탄산업훈장은 이일승 전 신협중앙회 연수원장이, 석탑산업훈장은 안병대 장안신협 이사장이 각각 수상했다. 산업포장은 하상곤 경북오천신협 이사장에게 수여됐다.
대통령표창은 김향수 화성한마음신협 이사장, 박홍래 화순신협 이사장, 이상혁 관동신협 이사장, 양성복 삼다신협 이사장 등 4명이 받았다.
국무총리표창은 김근수 소화신협 이사장, 신종식 대전유성신협 이사장, 이만우 남부신협 이사장, 임용훈 한마음신협 이사장 등 4명에게 돌아갔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이번 정부포상은 신협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임직원들의 노력과 공로가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협동조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