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RBW 측은 원어스의 데뷔 앨범 '라이트 어스(LIGHT US)'의 타이틀곡 '발키리(Valkyrie)' 콘셉트를 담은 단체 사진을 선보여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원어스는 퍼포먼스, 가창력, 비주얼, 작사, 작곡 등 다양한 능력을 갖춘 실력파 그룹이다. 걸그룹 마마무를 탄생시킨 RBW가 처음으로 육성한 보이그룹인 만큼 음악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어스는 가요계 본격 출격을 앞둔 결의로 가득하다. 멤버들은 카메라를 응시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며, 신인의 패기를 드러냈다.
검은빛 의상으로 무장한 원어스는 데뷔곡 '발키리'의 묵직하고 강렬한 음악성을 표현해내며 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