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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돌' 세븐틴, 신비로운 매력의 오피셜 포토 공개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10 10:04

'대세돌' 세븐틴, 신비로운 매력의 오피셜 포토 공개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세븐틴이 미니 6집 ‘유 메이드 마이 던(YOU MADE MY DAWN)’의 첫 번째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0일 세븐틴의 공식 SNS를 통해 오피셜 포토 ‘BEFORE DAWN VER.’을 공개했다.

우선 공개된 오피셜 포토에는 세븐틴 멤버들이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각자만의 개성으로 소화해 눈길을 끈다.

먼저 에스쿱스와 준은 캐주얼한 수트를 입고 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이어 다양한 방법으로 TV를 활용한 버논, 디에잇, 원우, 호시는 각자 한쪽 팔을 들어올리는가 하면 TV 주변에 자유분방하게 앉아 날카로운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조슈아, 민규, 정한은 검은 포인트의 옷으로 다크한 매력을 분출하는 것과 동시에 그윽한 눈빛으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낸다.

마지막으로 우지, 도겸, 승관, 디노는 나른한 분위기를 풍기며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매력을 방출하고 있다.

세븐틴은 이번 미니 6집 ‘YOU MADE MY DAWN’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음악 팬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세븐틴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1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YOU MADE MY DAWN'을 발매할 예정이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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