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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바리톤' 박정훈,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로 감성 발라드 ‘걷다 보면’ 발표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24 16:35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2016년 JTBC 인기 음악 방송 프로그램 '팬텀싱어'에 출연해 훈남 바리톤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던 박정훈이 팝페라가 아닌 감성 발라드 '걷다 보면'으로 가요계에 데뷔한다.
'훈남 바리톤' 박정훈,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로 감성 발라드 ‘걷다 보면’ 발표
'훈남 바리톤' 박정훈,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로 감성 발라드 ‘걷다 보면’ 발표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의 118번째 타이틀로 발표되는 박정훈의 첫 싱글 '걷다 보면'은 뮤지컬 음악 감독이자 작곡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주현의 곡이다. 떠나간 연인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박정훈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담아 전해주는 발라드 곡이다.

박정훈은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뮤지컬과 팝페라 씬에서 왕성한 활동은 한 경력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뮤지컬 '헤이, 자나!', '화랑' 등에서 주연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끼와 매력을 보여줬다. '팬텀싱어' 이후 SBS '로맨스 패키지'에 출연해 여심을 녹이는 달달한 발라드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감미로운 보이스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준비를 마친 박정훈은 이번 데뷔 싱글 '걷다 보면'의 발표와 함께 2019년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박정훈의 데뷔 싱글 '걷다 보면'은 24일 멜론, 지니, 벅스 등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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