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logo

ad
ad

HOME  >  사회

서울사이버대 통합건강관리학과, '산림치유와 치유농업이 여는 웰니스의 미래' 특강 개최

김민혁 기자

입력 2026-06-25 09:00

- 오는 9월 19일(토) 13시 30분, 서울사이버대 A동 501호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
- 오는 7월 16일(목)까지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 통합건강관리학과 치유산업 기획 특강 / 이미지: 생성형 AI 활용 및 자체 가공
서울사이버대 통합건강관리학과 치유산업 기획 특강 / 이미지: 생성형 AI 활용 및 자체 가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통합건강관리학과(학과장 이민영)가 2026년 치유산업 기획 특강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9일(토) 13시 30분, 서울사이버대 A동 501호에서 ‘산림치유와 치유농업이 여는 웰니스의 미래’ 특강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한다. 특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통합건강관리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기획 특강은 2개의 강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제1강연은 신원섭 前 산림청장, 제2강연은 김경미 前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장이 맡았다. 신원섭 前 산림청장은 World Forum on Forest Therapy 회장으로 제30대 산림청장,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산림학과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김경미 前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장은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과장, 대통령직속 농특위 위원을 역임했다.

신원섭 前 산림청장은 제1강연에서 ‘산림치유의 흐름과 현장, 그리고 내일’의 주제로, 김경미 前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장은 제2강연에서 ‘치유농업과 통합건강관리의 동행 – 농업 기반 건강한 삶과 돌봄의 새로운 가능성’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서울사이버대 이민영 교수(통합건강관리학과장)는 “산림치유지도사와 치유농업사 육성에 힘을 쏟는 통합건강관리학과에서 2026년 치유산업 기획 특강을 마련했다”며, “산림치유와 치유농업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과 함께하는 이번 특강을 통해 웰니스 분야의 유망한 직업군을 소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 통합건강관리학과는 국내 유일의 통합건강관리학과로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다. 사람이 본래부터 타고난 자연치유력을 활용하여 건강을 유지 및 증진하고, 질병의 예방과 치유를 도모하는 학문을 공부하는 학과다. 통합의학은 현대 서양의학의 성과와 보완대체의학의 장점을 결합하는 의학으로, 통합의학의 관점을 바탕으로 자연치유 이론과 기법을 익히는 실무역량 교육을 통한 통합적 치유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 6년 연속 신입생 수 1위(2020~2025 대학알리미 기준) △장학금 지급 총액 4년 연속 1위(2022~2025 대학알리미 기준) △교육부 인증 최고 평가 3회 연속 A획득(2007, 2013, 2020) △2025 평가인증 전 영역, 지표 인증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일반대학원 운영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오는 7월 16일(목)까지 통합건강관리학과를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