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앤탐스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카페에서 즐기는 문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탐 시어터'는 그 문화행사 중 하나로, 대중성 있는 영화부터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성 영화까지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탐 시어터'가 상영할 영화는 '더 캐쳐 워즈 어 스파이'다. 스파이가 된 메이저리그 포수 '모 베르그'의 미스터리한 삶을 담은 전쟁 첩보 영화다. 오는 31일 개봉에 앞서 방문객들은 탐시어터를 통해 하루 일찍 신작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탐앤탐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7일까지 탐시어터 사전 관람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5명을 선정해 문화티켓 2매를 증정한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