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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데뷔 첫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 등극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29 11:01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세븐틴이 미니 6집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음반 파워 절대 강자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세븐틴, 데뷔 첫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 등극
세븐틴은 지난 21일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더불어 각종 국내 주요 음반사이트에서 주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일본 최대 음반 집계 사이트인 오리콘 속보 CD 랭킹편에 따르면 세븐틴은 미니 6집 발매 첫 주에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획득, 4만 7천 장이라는 높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다.(29일 기준)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는 데뷔 이후 처음이다.

또한, 세븐틴은 지난 21일부터 27일 집계 기준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 차트를 비롯한 알라딘, 핫트랙스, 교보문고로 다양한 음반 사이트에서 1위에 올랐다.

한편, 세븐틴은 미니 6집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의 타이틀곡 'Home'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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