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맛대로 하는 연애’는 오는 30일 올레tv모바일과 대나무숲TV에서 공개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SM라이프디자인그룹에서 제작 지원한 웹드라마로, 전 구성원이 20대로 이루어진 콘텐츠스타트업 밤부네트워크에서 제작한 드라마이다.
본 드라마는 사랑에 허기진 청춘들의 로맨스를 다룬 푸드 웹드라마다. 20대 남녀의 연애 이야기를 음식과 요리 과정에 빗대어 풀어나간다. 윤단, 홍초이, 차원두 등 등장인물의 이름과 성격도 음식의 여러 가지 맛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드라마 OST는 에코, 델리스파이스 등 유명 가수 음반을 제작한 뮤직디자인이 참여하였다. 최근 뮤직디자인은 폴킴, 양다일, 백아연, 허각, 비투비 서은광 등이 참여한 오디션 프로그램 ‘블라인드뮤지션’을 제작하는 등 OTT 시장을 겨냥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웹드라마 시장 진출의 첫 스텝으로 ‘K팝스타’에서 이름을 알린 백지웅과 협업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