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김수찬과 주현미의 ‘울면서 후회하네’, 최고 1분 시청률

이날 출연진은 주현미, 남진, 설운도 레전드들의 노래 중 한 곡을 선곡해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 무대에서 일대일 매치를 펼치는 무대 였는데 시청자들에게 최고 인기 무대는 환상의 하모니로 주현미의 ‘울면서 후회하네’를 부른 임영웅과 김수찬 무대였다. 시청률이 31.9% (TNMS, 유료가입)까지 상승 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결승 진출자가 확정되는 이날 방송은 전 연령대 시선을 모으면서 10대부터 50대까지 각 각 최고 시청률로 연령대별 시청률 1위를 휩쓸었다.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