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은 10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 12년 지기인 친구 아이유와 보내는 일상을 선보인다. 아이유는 "심심하다"는 지연의 전화 한 통에 연습실로 달려올 만큼 돈독한 우정을 보여준다.
연습실에서 스케줄을 마친 지연은 아이유와 함께 집으로 이동해 특별 재료가 들어간 떡볶이를 만든다. 두 사람은 떡볶이를 만드는 내내 서로 본인의 요리 실력을 더 낫다고 주장하며 '티격태격' 궁합을 선보인다.
이들은 완성된 떡볶이 맛에 미소를 지으며 폭풍 먹방을 시작한다. 요리를 하던 도중 아이유는 가스 불을 켜지 못하고 허둥대며 "너희 집 가스 끊겼나 봐"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식사를 하며 과거를 추억하기 시작한 두 사람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아이유와 대화하던 지연은 갑작스레 눈물을 펑펑 쏟은 이후 그 이유와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의 일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