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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결식우려 아동 지원 위해 물품 기부

입력 2021-12-21 09:36

행복상자, 행복두끼 프로젝트 등 복지 사각지대 결식우려 아동 지원 ...올해만 4억 상당 위생용품 기부

‘행복두끼’ 결식우려아동 대상 ‘기초 생필품 패키지’에 포함된 라이온코리아 대표 제품들
‘행복두끼’ 결식우려아동 대상 ‘기초 생필품 패키지’에 포함된 라이온코리아 대표 제품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라이프&헬스케어 전문 기업 라이온코리아(대표 한상훈)가 사회공헌 연합체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한 결식우려 아동 지원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4억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라이온코리아는 행복얼라이언스가 회원사들과 함께 마련하는 선물상자인 ‘행복상자’ 구성을 위해 ‘하이지아 핸드워시’, ‘아이! 깨끗해 손 소독겔’, ‘키즈세이프 칫솔’, ‘시스테마 스마트슬림 프라그케어 칫솔’ 등 1억 5천만원 상당의 자사 위생용품을 기부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우려 아동들이 코로나19 상황에도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올해 ‘행복상자’는 위생용품, 생활용품, 영양 간식 등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 29개 기업이 기부한 기부 물품으로 구성되어 전국 결식우려 아동 1만여 명에 전달된다.

또한, 라이온코리아는 기업·지역사회·지자체가 함께 결식우려아동 대상 급식 및 생필품 지원을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라이온코리아 한상훈 대표는 “다가오는 추운 겨울과 코로나19 확산의 이중고로 더욱 어려움을 겪을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우리사회의 온정과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미래세대를 책임질 아이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 지원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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