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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투자상품 완전판매 대토론회’...현장 중심 실행력 강화 지속 추진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3-23 17:41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점에서 투자상품 완전판매 문화 정착과 영업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한 ‘2026년 투자상품 완전판매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토론회는 투자상품 미스터리쇼핑 결과를 기반으로 판매절차 이행 수준을 점검하고, 영업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에서는 각 지역 영업본부 단장 및 상품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영업본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완전판매 TOP 리더 발대식’을 통해 영업현장에서 완전판매 실천을 선도할 역할을 부여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 및 지원체계 운영, 미스터리쇼핑 부진 영업점 밀착 관리 등 실행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영업본부 단위의 활동보고 체계를 통해 현장 실행 결과를 점검하고, 이를 제도 개선 및 지원 정책에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박현동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장은 “완전판매는 제도나 교육만으로 달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실행과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영업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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