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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4월을 노래한 박목월 시와 AI 시

입력 2026-04-01 06:46

[이경복의 아침생각]...4월을 노래한 박목월 시와 AI 시
[이경복의 아침생각]...4월을 노래한 박목월 시와 AI 시
[이경복의 아침생각]...4월을 노래한 박목월 시와 AI 시
[이경복의 아침생각]...4월을 노래한 박목월 시와 AI 시
AI에게 목련 사진, 박목월 4월의 노래 참고해 시를 쓰라하니 몇초 만에 뚝딱, 독창적 생각이냐 물으니,
사람처럼 체험에서 나온 감정은 아니고 수많은 시에서 이미지 리듬 표현 구조를 익히고 주어진 조건대로
새롭게 조합해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 쓴 자기만의 시라고 대답, 두 시를 읽고 한 마디로 평하면, 영혼의
함성이냐, 감각의 소곤거림이냐? AI가 어찌 대자연의 꿈틀거림과 인간의 사랑 그리움을 느낄 수 있으랴!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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