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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꽃은 올해도 피고 사람은 가고

입력 2026-04-11 08:37

[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꽃은 올해도 피고 사람은 가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꽃은 올해도 피고 사람은 가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꽃은 올해도 피고 사람은 가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꽃은 올해도 피고 사람은 가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꽃은 올해도 피고 사람은 가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꽃은 올해도 피고 사람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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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꽃은 올해도 피고 사람은 가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제주도 꽃은 올해도 피고 사람은 가고
날씨 음침하고 세상 시끄러운데 옛 동료 윤용수님이 보내온 꽃 구경, 귀양살이 추사 김정희가 좋아한 수선화는 끝물, 제주도 올레길 낸 서명숙님이 바쁜 서울 생활로 온몸이 삭아가는 느낌에 홀연히 서울 떠나 스페인 산티아고 800km 순례길을 36일 동안 걷고 2007년 고향 올레길 개척 시작해 437km 완성, 어머니 고향 서귀포부터 아버지 고향 함북까지 올레길 내는게 꿈이라던 그가 69세로 별세, 이렇게 예쁜 꽃들 두고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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