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한 듀럼밀 100% 세몰리나만을 사용해 고소한 밀의 맛과 향을 살렸다. 약 160년 역사을 이어온 이탈리아 현지 업체에서 생산해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의 맛을 구현했다.
제품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스파게티, 링귀니 등 익숙한 제품부터 카사레체, 리가토니, 펜네, 후실리 등 이탈리아 현지에서 즐겨 먹는 파스타까지 포함해, 다양한 식감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카사레체는 S자 형태의 파스타면으로 수제비 같은 식감을 가졌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집에서 즐기고 싶은 소비자는 물론, 홈파티, 집들이, 가족 모임 등 특별한 자리에서도 간편하면서도 근사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정통 제조 방식과 고품질 원재료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현지의 깊은 풍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