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천안캠퍼스 총 24명 선발… 1년간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 활약 예고
- 김종희 총장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 기대"

상명대 학생홍보단은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 재학생으로 구성되는 핵심 홍보 조직이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홍보대사’와 ‘학생인턴’으로 역할을 나누어 대학의 온·오프라인 홍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의 뛰어난 역량과 트렌디한 감각을 바탕으로 보다 학생 친화적인 홍보 모델을 구축하여, 대학의 대내외 이미지 상승에 크게 기여할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난 15일 열린 서울캠퍼스 임명식에는 김종희 총장과 이준영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12명의 서울캠퍼스 소속 학생홍보단이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서울캠퍼스 홍보대사로는 신제희(무용예술전공 3), 이가은(무용예술전공 3), 민동욱(교육학과 2), 김도현(국가안보학과 1), 정희진(국어교육과 1), 이서영(공간환경학부 1) 학생 등 6명이 선발됐다.
또한 대학 홍보 실무를 지원할 학생 인턴에는 김승욱(글로벌경영학과 3), 문서연(조형예술학과 3), 김훈(한일문화콘텐츠전공 3), 박해람(한일문화콘텐츠전공 3), 양성민(한일문화콘텐츠전공 3), 강민송(문헌정보학전공 2) 학생 등 6명이 이름을 올렸다.
김종희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학생홍보단은 상명의 정신과 문화를 담아내고 확산시키는 중요한 사명감을 지닌 활동”이라고 강조하며, “학생홍보단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 그리고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상명의 교육 정신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에 앞서 천안캠퍼스 학생홍보단 임명식은 지난 13일에 진행됐다. 이로써 양 캠퍼스를 아울러 총 24명으로 구성된 2026학년도 학생홍보단 결성이 완료되었으며,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상명대학교의 새 얼굴로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게 된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