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주관으로 임명장 수여 및 선서식 진행, 대학 브랜드 가치 제고 앞장

이번 발대식은 김용승 총장이 직접 주관하고 대외협력본부장이 배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15명 전원이 참석하여 임명장을 수여받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김용승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가은(加恩)이라는 이름처럼 우리 대학에 은혜를 더하고 빛내주는 존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가톨릭관동대학교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우리 대학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세상에 전달하는 열정적인 메신저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정찬영(역사교육과 1학년) 학생은 “대학의 첫 얼굴인 홍보대사단 가은의 일원이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역사교육전공자로서 우리 대학이 가진 깊은 전통과 가치를 선후배 및 예비 신입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학 홍보팀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선서식에서는 4기 단장 김민서 학생과 부단장 이지섭 학생이 대표로 나서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장정법 가톨릭관동대 홍보팀장은 “이번 가은 4기 홍보대사들은 특히 숏폼 콘텐츠 제작과 SNS 소통 능력이 뛰어난 인재들로 구성되었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대학 홍보 전략에 적극 반영하여, 수험생과 재학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잉(ing)형'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은 4기는 향후 1년간 대학 주요 행사 의전, 입시 홍보, 공식 SNS 채널 운영 및 홍보 모델 등 다방면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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