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중심 나눔 문화 확산...24일 ‘생명을 지키는 약속’편 방영

‘사랑빈’은 지난 17일 MBC <봄날의 기적> ‘기적을 만드는 약속’편 방송을 통해 500만원을 일시 후원하고, 정기 후원에도 참여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김용빈의 이름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하는 팬들의 뜻이 모여 마련됐다. ‘사랑빈’은 이번 기부를 통해 단순한 팬 활동을 넘어 팬덤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공익적 가치를 사회에 환원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의 긴급 의료비 지원 대상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용빈 공식 팬카페 ‘사랑빈’ 관계자는 “가수 김용빈 님의 따뜻한 마음을 따라 팬 한 명 한 명의 마음을 모아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MBC <봄날의 기적>을 많은 분들이 시청해 주시고 아이들을 살리는 정기 후원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생명을 지키는 약속이 이뤄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위한 긴급 의료비 지원에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김용빈 공식 팬카페 ‘사랑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MC 김용빈 님과 함께하는 MBC <봄날의 기적> 모금방송을 통해 팬분들의 따뜻한 진심이 온전히 전달되고 아이들에게 진정한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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