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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신라시대 한 여인에게 바친 철쭉꽃

입력 2026-04-27 06:42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라시대 한 여인에게 바친 철쭉꽃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라시대 한 여인에게 바친 철쭉꽃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라시대 한 여인에게 바친 철쭉꽃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라시대 한 여인에게 바친 철쭉꽃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라시대 한 여인에게 바친 철쭉꽃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라시대 한 여인에게 바친 철쭉꽃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라시대 한 여인에게 바친 철쭉꽃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라시대 한 여인에게 바친 철쭉꽃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라시대 한 여인에게 바친 철쭉꽃
1300년 전 수로 부인이 절벽의 철쭉꽃 갖고 싶어 했으나 아무도 나서지 않자, 지나던 노인이 위험 무릅쓰고
꺾어 주며 불렀다는 헌화가 "자주빛 바윗가에 잡고 있는 암소 놓고 나를 아니 부끄러워 하신다면 꽃 꺾어
바치오리다" 군포 철쭉 축제에서 이 향가를 활용 홍보했다면? 무진장 꽃 무더기 보면서 어릴적 녹색 천지
산에서 빨간 철쭉꽃 몇 송이를 봤을 때 기쁨과는 다른 감탄, 6만km²에 20여년 전 심은 20만 그루에 수억개
꽃이 한꺼번에 만발했으니 참 대단!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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