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지능형 전환, AI 기반 회복탄력성 등 미래 핵심 의제 다뤄
- 6월 22일부터 3일간 동국대 서울캠퍼스 개최…신청은 오는 5월 12일까지 마감

동국대는 이번 행사를 유치하면서 ‘첨단 융합 교육의 중심’으로 그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총 4개의 세부 주제로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AI 지능형 전환을 다루는 ‘AI in Business’ 세션과 ▲급변하는 환경 속의 기술적 대응을 논의하는 ‘AI-Driven Resilience’ 세션 등이 포함되어 운영되며, 학문적 논의를 넘어 실제 산업과 사회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AAAI의 ‘대면 발표 원칙(No Virtual Presentations)’에 따라 모든 세션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어, 국내 대학원생 및 연구자들이 세계적인 석학들과 직접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지희 동국대 컴퓨터·AI학부 교수는 “건학 12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AI 학계의 종가인 AAAI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행사가 동국대의 AI 연구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이공계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 참가 신청은 5월 12일까지이며, 자세한 일정과 등록 방법은 AAAI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