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여름방학캠프는 성적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기획됐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및 하버드 등 국내외 명문대 출신 멘토진이 대거 참여해 진로 설계부터 국·영·수 과목별 공부법, 효율적인 시간 관리 전략 등 학습 전반에 걸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150여 명의 멘토진과 1:1 멘토링을 진행하며 개인별 맞춤형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갖는다. 기존의 대규모 강의 방식에서 탈피해 멘토와 직접 소통하며 본인의 학습 루틴을 점검하고, 실제 입시 경험이 녹아있는 실전 학습법을 체득하는 데 중점을 둔 점이 특징이다.
캠프 운영의 안정성과 환경에도 공을 들였다. 기간 중 참가자들에게는 풀무원에서 제공하는 균형 잡힌 식단이 상시 제공되며, 전문 안전 관리 인력이 현장에 상주해 학생들의 안전한 활동을 밀착 지원한다.

사후 관리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마련됐다. 캠프 수료 후에도 학습 흐름이 단절되지 않도록 시원스쿨 온라인 강의와 위캔스터디플래너, 종합 진로 적성검사 등이 포함된 ‘공신 학습 지원 패키지’가 참가자 전원에게 증정된다. 또한 필기노트와 볼펜, 텀블러 등 위캔캠프 전용 굿즈인 ‘위캔템’도 함께 제공된다.
위캔캠프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캠프는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의 주체가 되어 구체적인 진로와 목표를 설정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짧은 기간이지만 집중적인 멘토링을 통해 얻은 경험이 올바른 학습 태도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