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logo

ad

HOME  >  대학·교육

상명대, 2026-1학기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강 K-컬쳐 체험 프로그램' 성료

입력 2026-05-01 10:49

- 난지한강공원서 '바비큐 파티·레트로 놀이' 등 'K-여가 문화' 직접 체험
- 교육국제화역량(IEQAS) 인증 바탕으로 유학생 정서적 안정 위한 글로벌 프로그램 확대 예고

상명대 유학생 '한강 K-컬쳐 체험 프로그램' 체험 사진. (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 유학생 '한강 K-컬쳐 체험 프로그램' 체험 사진. (사진제공=상명대)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4월 28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강 K-컬쳐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상명대 국제학생지원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의 한국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대학 생활의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한국의 다양한 여가 문화를 접목해 유학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난지한강공원 일대에서 '직접 즐기는 K-컬쳐'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상명대 유학생 '한강 K-컬쳐 체험 프로그램' 체험 사진. (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 유학생 '한강 K-컬쳐 체험 프로그램' 체험 사진. (사진제공=상명대)
최근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한국 문화를 다룬 작품들이 큰 인기를 끌며 유학생들의 문화 체험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발맞춰 참가 학생들은 '한강 바비큐 파티'를 통해 K-푸드를 맛보고, '오징어 게임' 등으로 화제가 된 'K-레트로 놀이'를 직접 경험하며 한국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상명대 국제학생지원팀 관계자는 "유학 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지 적응과 정서적 안정감"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K-컬쳐 체험을 포함해 상명대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bjlee@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