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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비네스트, 혈당·다이어트 듀얼 케어 신제품 ‘레드비’ 출시

김신 기자

입력 2026-05-07 15:03

케어비네스트 ‘레드비’
케어비네스트 ‘레드비’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케어푸드 브랜드 ‘케어비네스트’가 기존 비오틴 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에 힘입어, 혈당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레드비’를 출시하며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케어비네스트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소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성장해온 브랜드다. 기존 비오틴 제품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과 판매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온 바 있다.

브랜드 측은 이러한 소비자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근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주목했고, 보다 현실적인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신규 케어푸드 제품 레드비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특히 단순한 성분 구성에 그치지 않고, 가격 부담까지 낮춘 합리적인 제품 설계를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레드비는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고민을 가진 소비자층을 겨냥해 핵심 성분 배합에 공을 들였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카테킨, 식후 혈당 상승 억제를 돕는 바나바잎추출물, 그리고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판토텐산 등 3가지 주원료를 이상적으로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높은 가격대가 형성된 기존 시장 제품들과 달리 부담 없이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가격 경쟁력 또한 강화했다. 현재 케어비네스트는 자사몰을 통해 레드비 출시 기념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구성 혜택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의 실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기존 제품군에서 자주 언급되던 “알약 크기가 커서 삼키기 힘들다”거나 “용기가 커서 휴대가 불편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레드비는 약 1cm 수준의 작은 정제 크기로 설계되어 목 넘김을 대폭 개선했다. 동시에 작은 가방이나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는 컴팩트한 용기 디자인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케어비네스트 관계자는 “레드비는 단순히 성분만 강조하는 제품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실제로 느끼는 불편함과 부담 요소까지 함께 고려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과 합리적인 브랜드 운영을 통해 케어푸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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