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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더현대 서울 오뜨 퍼퓨머리 팝업 운영

입력 2026-05-22 09:05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1층에서

반클리프 아펠, 더현대 서울 오뜨 퍼퓨머리 팝업 운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반클리프 아펠이 더현대 서울에서 오뜨 퍼퓨머리 팝업을 운영한다.

반클리프 아펠은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1층에서 오뜨 퍼퓨머리 팝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메종의 철학과 헤리티지를 향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공간이다.

반클리프 아펠은 자연을 브랜드의 주요 영감 원천으로 삼고 있다. 이번 팝업 역시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전개 중인 프래그런스 컬렉션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메종은 하이 주얼리 원석을 고르듯 엄선한 원료를 사용해 향수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 공간에서는 오뜨 퍼퓨머리 전 컬렉션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고객 등록 시 2ml 바이얼을 증정하며,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수채화 엽서와 캘리그래피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특히 지난 3월 팝업에서 관심을 모았던 대표 향수 ‘네롤리 아마라(Néroli Amara)’도 다시 선보인다

반클리프 아펠 오뜨 퍼퓨머리는 현재 팝업 형태로만 운영 중이다. 브랜드는 시즌과 공간 콘셉트에 따라 다른 분위기의 팝업을 선보이며 향수와 공간 경험을 결합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인터퍼퓸 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공간에서 팝업을 운영하며 반클리프 아펠 오뜨 퍼퓨머리의 예술성과 브랜드 경험을 보다 폭넓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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