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최대 50% 할인 혜택

테팔은 1956년 세계 최초 ‘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을 선보인 이후 주방용품과 소형가전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이어오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70주년 고객 감사제’는 기존 대표 프로모션인 ‘원픽위크’를 확대 운영하는 형태로 마련됐다. 최대 50% 할인 혜택과 기념 사은품을 제공하며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대표 제품인 ‘매직핸즈’ 시리즈를 비롯해 프라이팬과 냄비, 블렌더, 에어프라이어, 무선다리미, 헤어드라이어 등 다양한 주방·생활가전을 할인 판매한다.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테팔은 키캡 키링과 테이블 매트, 핸드타월 등 70주년 기념 굿즈와 구매 금액별 사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브랜드 콘텐츠 캠페인도 진행한다. 오는 6월부터 공식 인스타그램과 웹진을 통해 브랜드 탄생 배경과 대표 제품 히스토리를 소개하고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테팔은 프랑스 그룹 세브(Groupe SEB)의 대표 브랜드로 프라이팬과 냄비 등 쿡웨어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가전 제품군을 전개하고 있다. 열센서 기술과 티타늄 코팅, 분리형 손잡이 ‘매직핸즈’ 시리즈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테팔 관계자는 “오랜 시간 브랜드를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제품과 혜택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