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ad

logo

ad
ad

HOME  >  생활·문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썸머 큐레이션 테이블’ 프로모션 선봬…제철 식재료로 완성한 보양식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26 11:00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썸머 큐레이션 테이블’ 프로모션 선봬…제철 식재료로 완성한 보양식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썸머 큐레이션 테이블’ 뷔페를 선보인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측은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시즌 다이닝을 테마로, 프리미엄 해산물과 라이브 메뉴를 중심으로 한층 풍성한 여름 미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번 썸머 큐레이션 테이블은 수박, 멜론, 퀴노아 등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시즌 메뉴와 함께 대게, 전복, 가리비 등 프리미엄 해산물을 중심으로 구성된 아이스 섹션을 선보인다. 또한 훈제 연어 카나페, 생강 데리야끼 연어, 블랙 빠에야 등 중식·한식·유럽식 메뉴를 다채롭게 구성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풍성한 다이닝을 완성했다.

셰프가 즉석에서 제공하는 베이징덕 카빙과 해산물 그릴 등 라이브 스테이션도 함께 운영되어 보다 생동감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디너 및 주말·공휴일 런치 이용 고객에게는 개별 랍스터 디쉬가 추가 제공되어 더욱 특별한 여름 시즌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모모카페의 런치 뷔페는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 뷔페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