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공식 오픈, 서비스 편의 위한 100% 예약제 운영

새롭게 문을 연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는 혼다코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모터사이클 전용 서비스 거점이다. 서울 도심과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우수한 성수동에 자리해 서울과 수도권 고객의 정비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비스센터는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정비 일정을 사전에 예약할 수 있다. 보증 수리와 리콜 수리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일반 정비와 중정비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설은 연면적 약 307㎡ 규모의 2층 건물로 조성됐다. 1층에는 고객 접수처와 고객 라운지, 정비실, 부품실,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 2층에는 사무공간과 직원 휴게실이 들어섰다.
현장에는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전문 정비 인력이 상주한다. 총 6개의 워크베이를 구축해 정비 효율성을 높였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