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logo

ad
ad

HOME  >  경제

버거킹, 약과로 주목 ‘골든피스’ 협업... 디저트 ‘킹퓨전’ 2종 선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6-08 17:50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버거킹이 골든피스와 디저트 ‘킹퓨전’ 2종을 오는 11일부터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버거킹
/버거킹
명품 약과로 주목받고 있는 골든피스의 맛과 비주얼을 킹퓨전 스타일로 재해석해, 디저트를 버거킹 매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킹퓨전은 ‘흑임자 킹퓨전’과 ‘말차 킹퓨전’ 2종이다. 소프트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흑임자와 말차 소스를 더하고, 골든피스의 시그니처 로고 모양을 형상화한 미니 약과를 토핑으로 올렸다. 바닐라 즙청 공정을 거친 약과를 더해 식감과 비주얼을 동시에 완성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출시 당일인 11일에는 서울 용산구 골든피스 한남점에서 ‘킹퓨전 X 골든피스 라운지’를 운영한다. 라운지는 두 브랜드의 협업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트렌디한 디저트 브랜드 골든피스와의 협업을 통해 킹퓨전에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라며 “한남동 매장이나 백화점 등에서 주로 접할 수 있던 프리미엄 디저트를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