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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 아티스트 '제니'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입력 2026-06-09 09:25

글로벌 아이콘 제니 만난 바세린, 브랜드 확장 나서

바세린, 아티스트 '제니'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유니레버의 바디케어 브랜드 바세린(Vaseline)이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를 바디케어 컬렉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피부 관리와 바디케어의 중요성을 주제로 기획됐다. 바세린은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한 제니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폭넓은 소비자층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제니는 음악과 패션, 문화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다. 바세린은 제니가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이미지와 자신감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광고 캠페인에서는 제니의 일상 속 바디케어 루틴을 소개한다. 무대와 촬영 현장, 일상생활 등 다양한 환경에서 피부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습을 담아 건강한 피부 관리 습관을 강조했다.

제니는 "평소 바디케어를 중요하게 생각해 왔기 때문에 이번 협업이 자연스럽게 느껴졌다"며 "피부 관리 후 보습 로션을 꾸준히 사용하는 편이며 글루타히야 제품은 자주 사용하는 제품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바세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표 바디케어 제품군인 '글루타히야' 라인도 함께 소개했다. 대표 제품인 '글루타히야 듀이 래디언스 바디로션'은 글루타글로우 기술과 복합 히알루론산 성분을 적용해 피부 보습과 피부톤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또한 세럼 버스트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되는 사용감을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페르난도 카하네 바세린 글로벌 브랜드 총괄 부사장은 "바세린은 오랜 기간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바디케어 제품을 선보여 왔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바디케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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