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열시간은 약 10초 단축했으며, 완전 충전까지 걸리는 시간도 절반으로 줄였다. ‘사용 중 일시정지’와 ‘기호에 따른 사용 모드 전환’, ‘3회 연속 사용’도 가능하다.
김동필 KT&G NGP사업본부장은 “릴 에이블 3.0은 사용자 관점에서 편의성을 강화해 경쟁력을 높인 제품이라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을 기반으로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HOME > 경제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