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FA 월드컵 2026™에서 카스는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유일하게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스포츠 펍과 외식업소에서 ‘카스 뷰잉펍’을 운영한다.
지난 12일 첫 경기였던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까지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을지로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과 성수점, ▲이태원 ‘실비디스코’, ‘샘라이언즈’, ▲수원 ‘삼광’ 총 5개 업장에서 뷰잉펍을 운영한다.
캠페인은 글로벌 규모로 전개된다.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에서 약 20만 개 이상의 FIFA 월드컵 2026™ 뷰잉펍이 운영된다.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은 “FIFA 월드컵 2026™은 전 세계 사람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특별한 순간”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바’가 단순한 음주 공간을 넘어 사람들을 잇고, 기쁨과 소속감, 공동의 열정을 나누는 공간으로서 그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