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에릭스가 원적외선을 활용한 ‘힐링요도자기 밥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에릭스
‘힐링요도자기 밥솥’은 원적외선의 특정 파장이 외부의 과열 없이 내부의 물과 유기 분자들과 공명하며 조리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밥솥 재료로 흔히 쓰이는 알루미늄(원적외선 방사율 3~6%), 스테인리스(5~10%), 무쇠 주물(65~70%)에 비해 도자기는 원적외선 방사율이 92~95% 이상으로 높다.
잡곡쌀도 불리지 않고 약한 불에서 20분 내외, 전자레인지에서는 25분 만에 밥을 완성할 수 있다. 수분 유지력으로 24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맛과 식감이 특징이다.
에릭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적외선 기술을 다양한 식기로 확대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