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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사제락 컴퍼니와 ‘얼리타임즈’ 점유율 확대 위한 전략 회의 진행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6-22 10:12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미국 증류주 기업 ‘사제락 컴퍼니’의 임원진과 프리미엄 아메리칸 블렌디드 위스키 ‘얼리타임즈’의 국내 점유율 확대를 위한 미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골든블루
/골든블루
지난 19일 골든블루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양사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재확인하고 하반기 국내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최근 급변하는 국내 위스키 시장의 소비 동향을 점검하고 '얼리타임즈'의 판매 및 마케팅 활동 성과를 분석했다.

이어 향후 한국 시장 내 '얼리타임즈'의 중장기 브랜드 운용 방향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김관태 이사는 “이번 미팅은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얼리타임즈'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략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의 객관적인 시장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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