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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 코티지 코어 감성 담은 ‘코티지 바인’ 출시

입력 2026-06-23 09:55

여름 식탁을 위한 전원 감성의 클래식 테이블웨어

신제품 ‘코렐 코티지 바인’(16P 세트)
신제품 ‘코렐 코티지 바인’(16P 세트)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글로벌 주방용품 기업 코렐 브랜드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코렐이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 ‘코렐 코티지 바인’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코티지 바인은 자연 친화적이고 소박한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코티지 코어’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화이트 바디를 바탕으로 은은한 블루 컬러의 플라워 패턴과 리본 디테일을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가장자리에는 작은 꽃무늬와 손으로 수놓은 듯한 곡선 디자인을 더했다. 여름철과 잘 어울리는 블루 컬러를 활용해 시원한 분위기를 강조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다양한 식문화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했다.

코렐은 한국 소비자의 식생활 패턴을 고려해 16피스 세트로 구성했다. 밥공기와 국공기, 앞접시, 원형접시 등으로 구성돼 4인 가족 식기로 활용할 수 있으며 손님 접대용 상차림에도 적합하도록 설계했다.

제품에는 코렐의 3중 압착 비트렐 유리 소재를 적용했다. 가벼운 무게와 내구성을 갖췄으며 음식 냄새와 얼룩이 쉽게 배지 않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얇은 두께로 수납 효율도 높였다.

코렐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주목받는 코티지 코어 트렌드를 코렐만의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편안한 블루 컬러와 클래식한 패턴을 통해 일상 식탁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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