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야간거래서 오히려 하락 마감...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전거래일보다 0.3% 상승하며 101.147을 기록했다. 장중 한때 101.42까지 뛰기도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9월까지 연준이 25bp 금리인상에 나설 확률을 85% 이상으로 반영하고 있다.

다만 달러-원 환율은 달러 강세에도 오히려 하락 전환했다. 국민연금이 이달 초 선물환 매도를 재개한 레벨이 1,550원대였던 만큼 1,540원 선이 가까워지자 경계감도 커진 것으로 보인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