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웰푸드와 제17보병사단은 지난 2018년 1사 1병영 협약을 체결해 올해로 9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1사 1병영 협약은 군의 사기 진작 및 민·군 유대 강화를 위해 기업과 군부대가 1대1로 교류하는 사업이다.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국가 안보를 위해 격오지에서 헌신하는 군장병을 위한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도 24일과 25일 진행했다. 닥터자일리톨 버스 관계자들은 인천 강화군 주문도에 위치한 해병대 2사단 주문소초를 방문했다. 최전방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해병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구강 검진 및 치과 진료를 실시하고, 롯데웰푸드 관계자들은 자일리톨을 포함한 간식 꾸러미를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방 격오지 등 안보 최전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위문품 전달과 치과 진료 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장병들이 건강하게 복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