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액검사와 골밀도 검사, 치매·우울증 선별검사 등 예방 중심 건강검진을 진행했으며, 진료 결과에 따른 맞춤형 처방과 복약지도도 함께 제공했다.
‘쿠팡 온동네 케어’는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이다. 4월 전북 장수, 5월 충북 단양에 이어 이번 영덕까지 세 차례 진행됐다. 1400여 명의 주민에게 무료 건강검진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쿠팡 사회공헌실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