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시즌 한정으로 운영되는 썸머 드림 패키지는 해적 테마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파크 1일 이용권에 더해 아이들의 기쁜 탄성을 자아낼 특별한 레고 제품이 포함된다.
레고 밴, 시티 제트기 대 자동차, 프렌즈 반려견 베이커리 등 세 가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투숙 당일 받을 수 있어, 마치 해적들의 보물섬에 들어간 듯 이색적인 여름 분위기가 가득한 테마 룸에서 가족과 함께 레고를 조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에 더해 아이들과 환상적인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는데 제격인 버블 완드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되어, 이미 발 빠른 엄마 아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썸머 드림 패키지는 9월 5일까지 판매되고 9월 6일까지 투숙할 수 있으며, 200객실로 한정으로 운영돼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느긋하게 즐기고 싶은 가족들을 위한 24시간 스테이 패키지는 기존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을 각각 앞뒤로 확장해 더 긴 투숙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오는 9월 7일까지 월요일부터 목요일 체크인 기준 한정*으로 운영되는 24시간 스테이 패키지에는 오후 1시 얼리 체크인과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그리고 체크인 당일 또는 다음날 방문을 선택할 수 있는 파크 1일 이용권이 포함된다. 기존 대비 최대 5시간 더 레고랜드 호텔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여름 시즌 중 호텔을 찾는 투숙객에게는 하루 10객실 한정으로 파크뷰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함께 제공돼 여유로움 속 창밖에 펼쳐진 레고랜드 파크의 환상적인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세컨 데이 프리 패키지는 1박 숙박 가격 안에 파크 2일 이용권과 조식 뷔페를 모두 포함해 실속 있는 여름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에게 적합하다.
둘째 날 파크 입장이 무료로 제공되며, 투숙 기간 동안 파크를 이틀에 걸쳐 방문할 수 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체크인 한정으로 운영되어 평일 투숙만의 가성비 혜택을 확실히 누릴 수 있다.
한편, 썸머 플레이 시즌 한정으로 파크 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해적 공연이 호텔에서도 펼쳐진다는 것 역시 이번 여름 레고랜드 호텔을 찾을 또 하나의 이유다. 오직 투숙객만을 위해 준비한 ‘브론즈 훅 해적파티’ 공연이 저녁 시간 2층 어드벤처 플레이 놀이터에서 막을 올린다. 공연 외에도 키즈 그라운드 및 크리에이티브 워크샵 등 인기 체험 프로그램 및 워터 플레이 수영장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 파크에서 호텔로 이어지는 레고랜드의 마법 같은 경험을 부담 없이 만끽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