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만나는 막걸리, 여름 디저트로 재탄생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빙수',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그라니따', '막걸리 라떼'다. 모든 메뉴는 국순당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기본으로 개발했다.
국순당과 구테로이테는 발효주의 풍미와 커피 문화를 결합한 여름 한정 메뉴를 통해 막걸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막걸리의 새콤한 풍미와 청량감을 빙수와 커피 음료에 담아 K-디저트 형태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막걸리 빙수는 막걸리를 얼린 베이스를 활용해 쌀의 단맛과 발효 풍미를 살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막걸리 그라니따는 얼린 막걸리에 에스프레소를 더한 메뉴이며, 막걸리 라떼는 막걸리와 커피를 조합한 음료다.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국순당이 2020년 출시한 프리미엄 막걸리 제품이다. 회사는 유산균배양체 1000억 개 이상과 프락토올리고당 1000mg을 함유했다고 설명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막걸리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음용 문화를 꾸준히 제안하고 있다"며 "막걸리와 디저트, 커피를 결합한 메뉴를 통해 새로운 식문화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