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시장과 충청북도 충주시 자유시장, 무학시장에서 행사 기간이 표기된 현수막과 입간판을 설치하고, 행사 환급 혜택과 신청 방법을 상세히 담은 안내물을 배부하는 등 시장 상인과 방문객이 행사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전통시장은 이번 행사 혜택으로 북적이며 시장 상인과 소비자 모두 긍적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창녕시장에서 족발가게를 운영하는 강호정 씨는 “삼성전자가 온누리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소상공인 입장에서 큰 힘이 됐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창녕시장을 찾은 소비자 김복선 씨는 “평소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자주 이용하고 있었다”며 “이번 환급 혜택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하는 삼성전자를 더 응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은 삼성전자가 국민들의 성원과 지지로 거둔 성과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 행사다.
삼성전자는 고객들에게 제공한 혜택이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으로 이어져 모든 국민이 직간접적으로 삼성전자의 성과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는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 제품을 구입한 고객은 행사 종료 후 2개월 이내인 9월 5일까지 제품을 수령·설치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 혜택 신청은 9월 30일까지 삼성닷컴에서 가능하며, 구매액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국군 장병 및 경찰·소방·교정 공무원 등 ‘K-히어로’들은 구매금액의 30%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