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들에게 행복의 버거 총 600인분 제공

이번 행사는 동해안 경계 작전을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맥도날드는 육군 제23경비여단을 찾아 대표 메뉴인 빅맥과 음료 등 600인분을 전달했다.
'행복의 버거'는 한국맥도날드가 2013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국군 장병과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 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이웃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캠페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부터 전국 단위 행사인 '행복의 버거 주간'과 사연 공모 방식의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위해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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