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드는 생활위생 산업의 그린 리더' 비전

올해로 네 번째 발간되는 MSS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드는 생활위생 산업의 그린 리더' 비전 아래 △환경경영 △순환제품 △동반성장 △책임경영을 4대 중점 분야로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한 성과를 소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GRI Standards 2021에 기반해 작성됐으며, 외부 검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의 제3자 검증도 거쳐 신뢰도를 확보했다. 또한 이중중대성 평가(Double Materiality Assessment)를 고도화해 △중대재해 예방 활동 △사업장 안전 점검 및 모니터링 △안전보건 △수자원 및 수질오염 관리 △협력업체 안전 점검을 5대 중대 이슈로 도출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ESG 추진 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경영 실현을 위해 2045 Net Zero를 목표로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 모나리자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 대비 10% 감축, 쌍용C&B는 2015년 대비 15% 감축을 목표로 에너지 효율화, 친환경 설비 투자 등 다양한 감축 활동을 이행 중이다.
사회 분야에서는 협력사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재무 지원, 안전점검 및 컨설팅, ESG 교육 등을 운영하며 공급망 ESG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기부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으며, 2025년 지역사회 기부 규모는 전년 대비 161% 증가했다.
ESG 경영성과는 대외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MSS그룹 계열사인 모나리자는 한국ESG기준원(KCGS) ESG 평가에서 2023년과 2024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MSS그룹 관계자는 "MSS그룹은 ESG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자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으로 인식하고, 이해관계자와의 더욱 투명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경영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SS그룹은 쌍용C&B, 모나리자 등 산하 기업들을 통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다양한 위생 용품을 출시하며 위생용품 산업을 선도하는 그룹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