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웰푸드는 이번 박람회에서 전시 공간을 운영했다. 부스는 ▲빼빼로, ▲ZERO, ▲K-SNACK, ▲ICE, ▲FOOD 등 다섯 개의 테마를 구역별로 나누어 꾸몄고, 총 58종의 품목을 각국의 참관객들에게 선보였다.
박람회 기간 신규 거래선 확보를 위해 북미, 남미 및 유럽 등 국가의 바이어들과 세일즈 상담도 진행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롯데웰푸드 브랜드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기회였다”라며, “현지 유통 관계자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북미 지역 유통망을 확장해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