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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바오밥 ‘핑크 필터 톤 업 바디 미스트’, 2026 상반기 쿠팡 베스트 어워즈 선정

김신 기자

입력 2026-07-01 11:28

쿠팡 집계 154개 카테고리서 315개 제품 선별

사진제공=밀크바오밥
사진제공=밀크바오밥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바디케어 브랜드 밀크바오밥의 ‘핑크 필터 톤 업 바디 미스트’가 2026 상반기 쿠팡 베스트 어워즈를 수상했다.

2026 상반기 쿠팡 베스트 어워즈는 올해 1월 1일부터 5월 21일까지 쿠팡에서 거래된 생활용품 로켓배송 품목을 대상으로 매출액, 누적 판매량, 구매 후기 수 및 평점 등의 지표를 종합 분석해 총 154개 카테고리에서 315개 우수 제품을 선별한 행사다.

이번 어워드에서 생활용품 부문 바디미스트·샤워코롱 카테고리의 '신상품 베스트' 품목으로 확정된 해당 제품은 앞서 올리브영 온라인몰 바디케어 카테고리에서도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브랜드 측은 “제품 성분으로 식약처 미백 기능성 고시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비롯해 글루타치온, 비타민B12가 배합됐다. 여기에 브라이트닝 특화 원료인 'Whitenergy(제주별꽃추출물·락토바실러스발효물)'와 5가지 핑크 플라워 콤플렉스, 8중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해 일시적인 보정 효과 외에 피부 자체의 투명도 개선을 유도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핑크빛 제형을 피부에 가볍게 뿌린 뒤 문지르면 자연스럽게 톤을 보정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불균일한 피부톤을 일정하게 정돈하며, 흡수 과정에서 끈적임이나 밀림 현상을 최소화해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임상 평가를 통한 객관적 수치도 확보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분사 직후 피부 밝기가 5.13% 개선되는 즉각적 변화를 보였으며 24시간 동안 톤업 효과가 유지되는 지속력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메이크업 이후 안면부와 경부의 색상 차이를 보정하거나 웨딩·프로필 촬영 등 균일한 피부 연출이 필요한 시점에 활용되고 있다.

밀크바오밥 관계자는 “2026 상반기 쿠팡 베스트 어워즈 신상품 베스트선정과 함께 올리브영 온라인몰 바디케어 카테고리 1위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동시에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여름철 자외선 노출과 짧아진 옷차림으로 피부 톤 고민이 커지는 시기에, 간편하게 뿌리고 문지르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톤 보정이 가능한 제품의 편의성과 끈적임 없이 산뜻한 사용감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쉽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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