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새벽 10.57% 급락이어 시간외 거래에서도 추가로 3% 하락 중

2일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은 오후 3시 현재 SK하이닉스를 1조8700억원 가량 대량 순매도중이다. 삼성전자 매도 규모는 1조1000억원에 달하고 있다.
기관의 삼전닉스 매도규모는 1200억원에 못 미치고 있다. 외국인의 이같은 폭탄 매도 영향으로 삼전닉스는 8~11% 넘게 급락하고 있다. 하락 폭은 2시 넘어 더욱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마이크론이 이날 새벽 뉴욕증시에서 10.57% 급락한 데 이어 시간외 거래에서도 3% 가까이 추가 하락하며 1000달러선 붕괴가 위협받고 있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1.8%, 대만 증시는 0.6% 하락하는 데 그치고 있는 반면 코스피지수는 무려 7% 넘게 급락하고 있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