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에스티로더, 3위 에이지투웨니스 파운데이션 순

이번 조사는 6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 국내 주요 파운데이션 브랜드 31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분석에는 브랜드 빅데이터 667만1963건이 활용됐으며, 전월의 810만7583건보다 17.71%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헤라는 브랜드평판지수 78만8046점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전월과 비교하면 브랜드평판지수는 10.85% 하락했다. 에스티로더는 73만4792점으로 2위를 기록했고, 전월 대비 1.70% 감소했다. 에이지투웨니스는 60만4113점으로 3위에 올랐으며, 브랜드평판지수는 2.7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크리스챤디올이 59만1636점으로 4위, 샤넬이 33만1831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 나스, VDL, 랑콤, 맥, 에스쁘아 등이 상위권에 포함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7월 파운데이션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17.71% 감소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16.77%, 브랜드소통은 8.44%, 브랜드확산은 30.17% 각각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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