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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자외선 차단 기능 갖춘 '투르 우븐 반팔 원피스' 출시

입력 2026-07-30 10:21

여름 스타일링 고민 덜어줄 한 벌… 간편하게 입고 햇빛은 꼼꼼하게 차단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여름철 일상과 여행, 야외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투르(TOUR) 우븐 반팔 원피스'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초경량 나일론 스판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신축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이더는 활동량이 많은 외출이나 여행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소재의 유연성과 통기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강화했다. 제품에는 UPF50+ 등급의 원단을 적용해 자외선을 99% 이상 차단하도록 설계했으며, 여름철 야외활동에서 강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실용성을 고려한 디자인도 적용했다. 무릎을 덮는 긴 기장으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며, 허리 안쪽 스트링을 활용해 체형과 취향에 맞게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다. 전면의 대형 포켓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디자인 요소도 함께 살렸다.

조두희 아이더 마케팅팀장은 "투르 우븐 반팔 원피스는 여름철 필요한 가벼운 착용감과 자외선 차단 기능, 활동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일상은 물론 여행과 휴가,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름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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